정다면체는 5개가 있다.
정사면체, 정육면체, 정팔면체, 정십이면체, 정이십면체

시작할때 시작은 사면체였고, 육면체, 팔면체를 넘어 어느덧 지금은 십이면체쯤 된 듯 하다.
그래서 이제 이십면체만 되면 되겠다 생각했는데...

그러나 세상에는 정다면체만 있는건 아니었다.
무수히 많은 가지수의 다면체가 존재하고, 내가 만든 정십이면체는 알고보니 그냥 십이면체?


한면, 한면을 내가 일하면서 알아야 할, 또 가져야 할 지식으로 본다면 이런 느낌이라는 것이다.
이 세계는  정말 마지막까지 공부하며 쉼 없이 달려야 할 그런곳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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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freestatio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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